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💡손절 주문 걸면 손실이 멈출까?
주식을 처음 시작하면 손절은 마음의 문제처럼 보인다. 실제로는 주문 구조의 문제에 더 가깝다. 마음으로는 3% 손절을 정해도, 주문창을 못 누르면 손절선은 그냥 메모가 된다. 📌 한줄 메모: 스탑로스는 손실을 없애는 기능이 아니라, 손실이 커지는 속도를 줄이는 장치다. 자동 주문이 체결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이 핵심이다. 손절 주문과 스탑로스, 같은 말처럼 보여도 다르다 손절 주문은 투자자가 직접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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💡반대매매 문자 오면 이미 늦었나?
반대매매 문자가 오면 이미 늦었나? 신용융자나 미수거래를 쓰면 수익률보다 먼저 관리해야 할 숫자가 있다. 담보비율이다. 주가가 밀릴 때 계좌가 버티는 힘을 보여주는 숫자라서, 이 비율이 무너지면 투자 판단보다 기계적인 정리가 먼저 온다. 반대매매는 “증권사가 겁을 주는 알림”이 아니다. 약정한 담보 기준을 지키지 못했을 때 부족분을 줄이기 위해 주식이 강제로 팔리는 절차다. 문제는 알림을 받은 뒤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