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카테고리:] 급등·급락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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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급락종목과 그 사유: 2026년 6월 24일 -10% 이상 하락 종목
6월 24일 KRX 정규장에서 -10% 이상 하락한 개별주는 총 22개 종목이다. 코스피 3개, 코스닥 19개로 코스닥 중소형주에 급락이 집중됐다. 오늘 장에서 특별한 시장 급락은 없었지만, 개별 종목 단위로는 상당한 낙폭이 나왔다. 구분 종목 수 최대 하락률 비고 코스피 3 -14.62% 성문전자, 아센디오, 동양고속 코스닥 19 -29.91% 유티아이 최대 낙폭, 소형주 집중. 감자 종목 제외 합계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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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도체만 빠진 게 아니다, 어제 진짜 아팠던 업종은 따로 있다
같이 빠졌지만 온도 차는 컸다 6월 23일, 코스피가 장중 한때 7% 넘게 밀리며 패닉 장세를 연출했다. 삼성전자 -12.3%, SK하이닉스 -12.5%라는 숫자가 머릿속에 박혀서 반도체가 가장 많이 맞은 하루처럼 느껴진다. 하지만 종목별로 뜯어보면 반도체만 아팠던 게 아니다. 오히려 더 심하게 맞은 곳도 있고, 의외로 버틴 곳도 있다. 업종 대표 종목 종가 (원) 전일대비 등락률 반도체 삼성전자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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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의 로봇 꿈은 식었나, 급락한 레인보우로보틱스 적정주가는?
레인보우로보틱스가 또 무너졌다. 6월 23일 코스닥에서 50만3,000원에 마감, 하루에 12.22% 빠졌다. 6월 16일 장중 68만원을 찍었던 종목이 5거래일 만에 50만원 초반까지 내려왔다. 휴머노이드 대장주, 삼성 로봇주라는 이름값이 무색하다. 급락의 성격부터 짚는다. 호재가 사라진 게 아니라, 기대가 먼저 너무 멀리 갔던 자리다. 레인보우로보틱스 일봉 차트 (코스닥 277810) 정규장 종가와 시간외 표시가 먼저 가격 기준을 정리한다. 같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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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전자 -12.3%·SK하이닉스 -12.5% 폭락… 개인 8.5조 매수, 지금이 바닥일까
2026년 6월 24일. 코스피가 10% 넘게 빠졌다.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나란히 12%대 폭락. 하루 만에 양 종목 시총 200조 원이 증발했다. 외국인은 역대급 투매를 쏟아냈고, 개인은 8조5천억 원을 사들였다. 2008년 금융위기, 닷컴 버블과 비교되는 하루다. 숫자만 보면 공포다. 그런데 정말 팔아야 할 날일까, 아니면 기회일까. 삼성전자·SK하이닉스, 정규장 기준 얼마나 빠졌나 KRX 정규장 기준 데이터다. 두 종목…